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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보자
Have a cup of tea
두고보자컴퍼니
㈜디지탈레코드
2018.11.23
01. Intro
02. 칡차라도 한잔 (album ver.)
03. 증발 (album ver.)
04. 육하원칙 (album ver.)
05. Midtro
06. 뭐라할까 (album ver.)
07. 두고보자 (album ver.) (Feat. 강율도)
08. 차를 샀어 (Feat. 조대근)
09. 그 2년중 (Piano 신익수)
10. Outro (KH-179)


두고보자

- Have a cup of tea -




좌충우돌 밴드 두고보자의 정규1집 앨범 [Have a cup of tea]

오직 두고보자의 감성과와 바램이 깃든 [Have a cup of tea]

음악으로 전하는 매우 엉뚱한 매력



대구 대표 록밴드 '두고보자' ep발매이후 1년 만에 정규1집 앨범 [Have a cup of tea]를 발매한다.


데뷔 후 다양한 공연과 방송 출연, 재능기부 등으로 실력을 인정받으며 음악으로 대중들을 울고 웃게 만든

두고보자는 본격적으로 '두고보자의 음악'을 대중 앞에 선보이며 정규1집 앨범으로 컴백한다.

이번 앨범 [Have a cup of tea]에는 매우 특이한 색깔의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기존의 칡차라도 한잔,

뭐라할까등으로 레코딩을 통해 오직 두고보자만을 위한 음악을 구성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대표 이서용은 수록 곡에 직접 작편곡 작사와 편곡에 참여하며, 오직 두고보자만의 음악으로

Have a cup of tea 앨범을 가득 채우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타이틀곡인 "칡차라도 한잔"은 기존 어쿠스틱 느낌에서 록밴드 느낌으로 변모하여, 일렉기타와 베이스,

드럼의 조화를 이룬 밴드사운드가 돋보인다.

곡의 기획 단계에서부터 마지막 편곡작업까지 곡 하나하나에 두고보자의 고민과 손길이 깃들어져 있으며,

두고보자만의 강렬한 목소리와 감성으로 '칡차라도 한잔'을 부르며 이 시대의 모든 길에서 처음본

여성들을 향한 진한 공감의 메시지를 담았다.

베이시스트 강율도의 마커스밀러스타일의 베이스슬랩과 보컬리스트이자 드러머인 조대근의 공격적인

드러밍을 배경으로 하여 보컬 이서용의 목소리를 더하여 바위같은 강렬한 음악을 들려준다.

쉽게 공감할수 없는 고백방식을 통해 보편적인 편견을 부수기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