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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ious Artists
제18회 cpbc 창작생활성가제
CCM
가톨릭문화기획 imd
㈜디지탈레코드
2018.11.13
01. 로드(Lord & Road) - 티엔
02. 주를 전하리 - 라파엘리아 (서울대교구)
03. 어느 날 - 익투스 (부산교구)
04.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 김연수 안드레아 (전주교구)
05. 빛이 되리라 - 유니원 (서울대교구)
06. 우리에게 오신 주 - 오라(Ora) (서울대교구, 수원교구 연합)
07. 다시 - 갓필드 (서울대교구, 의정부교구, 수원교구 연합)
08. 주를 향한 발걸음 - 파인트리 (대구대교구, 의정부교구, 비산자 연합)
09. 눈을 뜨다 - 헤세드 (대상 / 수원교구)
10. 그늘 - 로페카 (우수상 / 마산교구)
11. 나 우리 하느님께 - 나우하 (서울대교구)
12. 그 말씀 그대로 - 프레이어스


Various Artists

- 제18회 cpbc 창작생활성가제 -




[제18회 cpbc 창작생활성가제] 기념 음반 소개


“cpbc 창작생활성가제”는 새로운 생활성가와 찬양사도를 발굴하는,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의

문화복음화축제이다. 본 음반은, 2018년 10월 27일 토요일에 열린 “제18회 cpbc 창작생활성가제”의

기념 음반으로, 총 12팀의 참가 곡이 수록돼 있다.


한편의 청원기도나 찬양이 노랫말처럼 구성돼 있는 시편 말씀과 ‘성가는 두 배의 기도’라는

아우구스티노 성인의 말씀에서도 알 수 있듯, 성가는 신앙인의 삶과 감성이 녹아든 노래기도이다.

‘생활성가’는 이에 현대적 감성와 오늘날 신앙인의 이야기를 더욱 진솔하게 담아냄으로써

하느님과의 통교를 더욱 쉽게 이끌어주는 매체로 활용될 수 있다.


성가제를 본선 무대에 오른 ‘생활성가’ 12곡은, 가톨릭교회 미사 등의 전례와 다양한 사목 현장에서

선교와 복음화 도구로 두루 활용될 수 있기를 바라는 지향을 기준으로 선정된 교회음악이다.

올해 본선 진출팀은 모두 본당이나 교회 사목단체 및 공동체의 찬양 봉사자로 활동한 이력을

지닌 이들로, 본 대회의 취지에 부합하는 음악을 선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01. 로드(Lord & Road) - 티엔 (수원교구)

스물아홉(Twenty Nine) 두 사람이, ‘믿음을 가지면 주님께서 함께 하신다(Trust & Near)’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팀을 결성했다. 주님을 따르는 길이 때로는 험하고 어렵게 느껴지더라도,
주님께서는 손을 놓지 않는 분이라는 믿음을 노래하며, 많은 이들과 용기와 기도를 나누려고 한다.


02. 주를 전하리 - 라파엘리아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와 청소년국 중고등부 등에서 반주자로 오랫동안 활동해 온 두 사람이 새로운
찬양을 위해 의기투합했다. 새 노래기도에는 찬양의 목적과 의미를 되새기고, 주님께 두 배의
기도를 올리는 힘을 함께 느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


03. 어느 날 - 익투스 (부산교구)

부산교구 청년성서모임 “아르카”와 음악피정에서 만난 청년들이 의기투합해 성가제의 문을 두드렸다.
‘천국은 저 먼 곳이 아닌 오늘 바로 여기에 펼쳐져 있고, 주님께서 말씀하신 하늘나라는 우리가 지금
여기서부터 가꾸어갈 수 있다.’는 기쁨을 노래하고자 한다.


04.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 김연수 안드레아 (전주교구)

본당과 병원에서 봉사하는 합창단의 지휘자로, 생활성가 공동체의 일원으로 찬양의 길을 꾸준히
걸어 온 참가자이다. 참가 곡에는 신앙인들이 지치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늘 말씀을 가까이 하며
항상 주님 사랑 안에 머물기를 바라는 기도와 묵상이 담겨 있다.


05. 빛이 되리라 – 유니원 (서울대교구)

화합을 뜻하는 스페인어 ‘unión’에서 딴 팀명처럼, 하느님과 하나가 되어 찬양하고 싶은 두 청년이
팀을 이루었다. 주님께 받은 음악적 재능으로 만든 성가를 통해, 교우들의 가슴에 밝은 빛을 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하느님의 부르심에 대한 감사함 또한 표현하고자 한다.


06. 우리에게 오신 주 – 오라(Ora) (최우수상 / 서울대교구, 수원교구 연합)

팀 이름에 담긴 ‘기도하라’는 묵직한 울림을, 많은 이들이 사랑과 평화가 가득한 성탄시기 찬양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성가에 담아 출전한 팀이다. 모두가 잠들어 있을 때, 가장 낮은 곳으로 겸손하게
오신 예수님을 묵상하며 기쁜 성탄을 노래하고자 한다.


07. 다시 – 갓필드 (서울대교구, 의정부교구, 수원교구 연합)

음악으로 생업을 이어나가는 프로 연주자들이 교구와 본당을 초월해 팀을 결성하였다.
주님 말씀대로 살아가지 못하는 모습을 반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빛과 소금’이 되도록
나날이 노력하겠다는 희망을 노래하며 보다 많은 대중들에게 힘을 건네고자 한다.


08. 주를 향한 발걸음 – 파인트리 (대구대교구, 의정부교구, 비산자 연합)

실용음악 전공자인 세 멤버가 친구 사이와 연인 사이로 쌓아온 팀워크를 주님께 봉헌하며 성가제에
참가했다. 멤버들 이름에 들어있는 ‘소나무’처럼 언제나 한결같은 믿음으로 찬양하고자 하는 바람으로,
예비자와 냉담자에게도 건넬 수 있는 성가를 만들었다.


09. 눈을 뜨다 – 헤세드 (대상 / 수원교구)

‘주님의 조건 없는 자비(헤세드)’를 생활성가로 전하고자 하는 작곡가 두 사람과 보컬 한 사람으로 구성된
팀이다. 눈먼 거지 바르티메오가 용기 내어 예수님을 부르고, 예수님께서 치유해 주신 후 함께 따라나서도록
해 주신 이야기(마르 10, 46-52)를 묵상하여, 예수님께 의탁하고 찬양하는 마음을 노래로 만들었다.


10. 그늘 – 로페카 (우수상 / 마산교구)

마산교구 청년성서모임에서 다년간 말씀과 찬양봉사를 해 온 두 자매가, ‘위로자’라는 뜻을 지닌
팀을 이루었다. 지치고 넘어질 때 쉴 수 있는 안식처와 피난처가 되어 주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성가제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다시금 하느님의 위로를 전하는 찬양사도로 걸음을 내딛고자 한다.


11. 나 우리 하느님께 – 나우하 (서울대교구)

‘내가 우리가 되고 우리가 하느님과 함께 하는 단체’라는 정체성을 지니고, 2004년 창단 후 매월 2회씩
본당 찬양미사를 꾸준히 봉헌해 온 밴드 찬양단이다. 찬양을 통해 주님 사랑과 우리 서로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주님 사랑을 전하고픈 바람을 첫 창작 성가에 담았다.


12. 그 말씀 그대로 - 프레이어스

모든 멤버가 중고등부 교리교사 출신으로, 중고등부 학생들과 청년들이 즐겁게 찬양하기를
바라며 발랄한 곡을 만들었다. 가사에는 삶에서 주님 말씀을 듣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말씀을 그대로 살아가겠다는 기도를 담고 있다.



-Track List-

01. 로드(Lord & Road) - 티엔
02. 주를 전하리 - 라파엘리아 (서울대교구)
03. 어느 날 - 익투스 (부산교구)
04.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 김연수 안드레아 (전주교구)
05. 빛이 되리라 – 유니원 (서울대교구)
06. 우리에게 오신 주 – 오라(Ora) (최우수상 / 서울대교구, 수원교구 연합)
07. 다시 – 갓필드 (서울대교구, 의정부교구, 수원교구 연합)
08. 주를 향한 발걸음 – 파인트리 (대구대교구, 의정부교구, 비산자 연합)
09. 눈을 뜨다 – 헤세드 (대상 / 수원교구)
10. 그늘 – 로페카 (우수상 / 마산교구)
11. 나 우리 하느님께 – 나우하 (서울대교구)
12. 그 말씀 그대로 - 프레이어스


-Credit-

Producer_ 유승훈
Director_ 유승훈, 윤순
Arrange_ 김정연, 이웅, 손경민
Drum_ 박성호(Tr. 5, 8, 9)
Guitar_ 서강희(Tr. 2, 4, 9)
Cello_ 안희진
Recording Studio_ YSH studio
Mixing & Mastering Studio_ Ark studio
Mixing & Mastering Engineer_ 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