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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YEOROOM)
LOVE, LEAVE AND
뉴에이지
드림뮤직룸컴퍼니
㈜디지탈레코드
2018.03.14
01. SOMETHING
02. PRINCESS
03. MAM
04. MARS1
05. 무제
06. LOVE, LEAVE AND
07. MARS2
08. TRAIN FOR CHUNCHEON
09. MISUNDERSTANDING
10. 운명


여름(YEOROOM)

- LOVE, LEAVE AND -




뉴에이지 작곡가, 피아니스트 여름(YEOROOM) 의

첫 앨범 [Love, Leave and]

잔잔한 피아노 선율로 전하는 서정적인 메시지…



작곡자가 직접 연주하는 것이 의도한 바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아티스트 여름(YEOROOM)은 1집 전 곡을 작곡하고, 자신의 곡을 직접 연주하기 위해,

2년에 걸친 작곡 및 연주 향상의 노력 끝에 완성된 첫 앨범,

뉴에이지 피아노 앨범 [Love, Leave and]


작곡을 전공한 아티스트 여름(YEOROOM),

이번 음반의 완성을 위해, 기성 피아니스트 및 교수님을 사사하는 열정으로,

2018년 1월 “한음필하모닉오케스트라콩쿠르” 클래식 피아노 부문 장려상을 수상하고,

마포아트센터에서 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치기도 하였다.


총 10곡이 수록된 이번 첫 앨범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타이틀 곡, “Love, Leave and”, “something” 과 “Pincess”, “Train for Chuncheon”,

“Misunderstanding” 다섯 곡은 이성에 대한 감정이 표현된 곡이다.


보다 넓은 세상, 미지의 공간인 우주를 통해 새로운 행성에 대한 탐험에 도전하는

인간의 개척자 적인 정신과 감성을 채운곡 “Mars1”, “Mars2” 그리고,

다사다난한 세상 속에서 단순함과 단일성의 미적 표현을 선율 모티브의 통일성으로 살려낸 곡

“무제(Moojey)” 이들 세 곡은 사회, 시사적인 사건에 대한 내용을 음악적으로 담아낸 곡 들이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가족에 대한 얘기, “Mam”, “운명(Destiny)” 은

단순한 멜로디와 반주를 사용하여,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고,

서정적이며 서사적인 멜로디를 통해 마음의 위로와 위안을 받을 수 있는 감성을 담아낸 곡 들이다.


총 10개의 곡은, 대한민국 최고의 규모와 시설을 갖추고 있는, ‘악당이반 파주 스튜디오’에서

현존 세계 최고의 피아노 ‘Steinway & Sons D-274’ 그랜드 피아노로 녹음 되었으며,

‘율하우스’ 강남 스튜디오에서 믹싱을 거쳤으며, ‘소닉 코리아’ 강남 스튜디오에서

최종 마스터 작업을 끝내고 완성된 앨범이다.



-Track Review-

01. Something
Composed, Played by YEOROOM
호감을 가지고 있는 이성에 대한 설레이는 감정과 미래에 대한 불확실한 감정을
단순한 리듬과 서정적인 멜로디를 담아내어 표현한, 가볍우면서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02. Princess
Composed, Played by YEOROOM
도도해 보이고, 새침데기 같은, 때로는 공주병이 있는 것 같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반면 그런 이성에 대한 호기심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감성을
재미있는 리듬과 (첫 시작의 리듬은 걸음 걸이의 표현) 다이나믹한 선율로 담아내었다.

03. Mam
Composed, Played by YEOROOM
제목이 ‘Mother’ 가 아니고 ‘Mam’ 이라는 데서 어감을 느낄 수 있듯이,
좀 더 친근한 엄마를 향한 정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곡 첫째 둘째 멜로디는‘엄~마~’ 라고
부르는 듯한 선율이며, 그 모티브가 여러 번 반복되면서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엄마에 대한
깊은 향수를 느낄 수 있고, 한편으로 애증의 선율도 표현되어 마음 속의 눈물을 자아내기도 한다.

04. Mars1
Composed, Played by YEOROOM
많은 시행 착오를 격겠지만, 결국 인간은 화성에 발을 딪게 될 것이다.
앞으로 5년 후가 될지 더 오래 걸릴지 모르겠지만, 인류는 우주를 여행하여 새로운
미지의 세계, 미지의 행성 화성에 직접 가서, 그곳을 보게될 것이다.
그런 인간의 도전 정신과 인류 역사상 가장 멀리 여행을 시도하는 개척자 정신 등이
선율과 화음 진행으로 표현된 곡이다.

05. 무제(無題 / moojey)
Composed, Played by YEOROOM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콘텐츠, “단색화”를 화두로 하는 여러 미술 작품을 보며
영감을 받아 작곡된 다소 철학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곡이다. 여러 수 많은 사건(event) 등이
음으로 표현되면서 서로 통일성을 갖고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있는 미(美)적 감각을
음악적으로 느껴볼 수 있다.

06. Love, Leave and
Composed, Played by YEOROOM
타이틀 곡인 이 곡은, 만남과 사랑 그리고 갈등과 이별의 과정, 그 여정을 담은 곡이다.
만남의 아련함이 어느덧 사랑과 낭만적 분위기로 이어지고, 서정적인 추억의 시간이 펼쳐진다.
그러나 짧은 낭만의 시간을 뒤로 하고, 어느덧 어두운 사랑이, 슬픈 추억이,
아픈 사랑이 이어지게 된다. 그리고 이별의 시작, 이별의 긴 몸부림의 시간을 지나서
현실을 받아들이게 되고, 눈 내리는 겨울 어느 날 이별의 끝을 맞이하게 된다.
곡의 마무리는 그런 사랑과 이별의 모든 과정을 승화시키는 선율로
새로운 시작을 맞이 하는 것으로 끝을 맺게 된다.

07. Mars2
Composed, Played by YEOROOM
신비로운 미지의 우주로, 화성으로의 탐험이 시작된다. Mars1은 개척 정신의 표현이라면,
Mars2 는 실지 우주 여행을 시작하는 상상의 멜로디를 펼쳐 보인다.
고요하고 끝이 없는 우주 여행의 긴 여정이 표현되고, 후반부에서는 상상을 통해서 또는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블랙홀 같은 우주의 신비로운 현상을 느낄 수 있는 선율이 이어지게 된다.
그리고, 2집에서 이어지게 될 Mars3 를 기대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08. Train for Chuncheon
Composed, Played by YEOROOM
경춘선 ITX를 타고, 어느 겨울 춘천으로 떠난다. 그런 느낌으로 곡은 시작된다.
지난 추억을 떠올리며, 기차 창밖을 보는데, 어느 새 밖에는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
서정적인 멜로디가 풍경이 펼쳐지듯 서경적인 감성과 어울리며 옛 사랑을 떠올려
볼 수도 있게 이어진다. 그리고 곡의 후반부는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다시 기차 역을
떠올릴 수 있는 화음이 이어지면서 춘천행 기차 여행을 마무리 한다.

09. Misunderstanding
Composed, Played by YEOROOM
인간관계, 연인관계 등에서 종종 서로에 대한 오해, 또는 착각 등 익숙하지 않은 감정을
표현한 음악으로, 때로는 그 속에서도 아름다움이나, 배려 또는 격정의 감정이 숨어 있음을
느낄 수도 있는 선율과 화음이 나오기도 한다. 여러가지 상념들의 표현이라고 볼 수도 있는 곡이다.

10. 운명 (Destiny)
Composed, Played by YEOROOM
누구나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타고난 운명은 있을 것이다. 그런 운명의 힘이 묻어난 곡으로,
그 운명을 받아들이는 것을 넘어서 승화시키는 과정이 표현되는 다소 비장한 감정이 느껴지기도 한다.
단순한 왼손 아르페지오와 감성적인 오른손 선율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는 구조의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