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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퓨전뮤직
오늘
뉴에이지
서울퓨전뮤직
(주)디지탈레코드
2019.11.06
01. Destiny (베토벤 운명교항곡 제 5번)
02. Fever (비발디 사계 중 '겨울')
03. One fine day
04. 아리랑
05. 도라지타령
06. 뱃노래
07.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
08. 태평가
09. 스탠고
10. 마님은 약속했네 고깃국
11. Czardas (차르다시)


서울퓨전뮤직

- 오늘 -




크로스오버 아티스트 전문기획사 ‘서울퓨전뮤직’ 첫 컴필레이션 앨범 [오늘]

서울퓨전뮤직 크로스오버 컴필레이션 앨범 Vol.1 [오늘]


“클래식&국악과 대중음악의 중심 !”

열정 가득한 연주자들과 함께 하고 있는 서울퓨전뮤직입니다.

이번 첫 컴필레이션 앨범 제목인 [오늘]은 ‘어제와 내일의 중심’ 또는

‘과거와 미래의 중심’, ‘세대 간의 중심’ 등 시간적, 공간적, 음악적인 의미를

전체적으로 아우르는 개념으로, 서울퓨전뮤직이 지향하는 첫 번째 모토이기도 합니다.

이번 앨범에는 2004년 창단된 이후 꾸준히 발표된 소속 아티스트들의 앨범 중

대중에게 가장 사랑을 받아온 대표적인 크로스오버 곡들을 선곡하였습니다.

강렬한 퓨전클래식을 선보인 전자현악그룹, ‘에프샵(F.sharp)’,

흥을 돋우는 우리의 소리 ‘헤이야’, 동서양의 조화를 이룬 팝페라그룹 ‘마리아퀸즈’,

댄싱클래식 바이올린 듀오 ‘올리빅스’, 팝플루티스트 ‘비비아나 킴’,

유쾌한 음악을 선보이는 성악가출신 5인조 그룹 ‘젠틀맨’,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서지우’까지 다양한 장르의 개성 있는 연주곡을 담았습니다.

클래식과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서울퓨전오케스트라’로 창단했던 서울퓨전뮤직은

이후 브라스, 현악 등 각 음악파트별로 독립적인 팀을 구성하여 젊은 연주인들이

전문적이고 대중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한 매니지먼트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퓨전클래식, 퓨전국악, 팝페라 등 새로운 장르의 음반을 제작 및 발표하며

연 200회 이상의 국내.외 다양한 연주활동을 통해 이 시대 크로스오버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첫 컴필레이션 앨범이 클래식, 국악은 물론 대중음악 애호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TRACKS

01.Destiny 3:10 올리빅스 2012년 발표

원곡 L.V. Beethoven, Symphony NO. 5

우리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베토벤의 운명을 원곡으로 하였으며,

격정적인 연주와 다이내믹한 비트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02.Fever 3:49 올리빅스 2012년 발표

원곡 Antonio Vivaldi, The Four Seasons ‘Winter’

비발디 사계 중 ‘겨울’ 1악장의 멜로디에 강렬하고

현대적인 비트를 결합하여 편곡한 곡으로,

겨울의 심한 추위와 휘몰아치는 바람이 묘사되고 있으며,

특히 바이올린의 트레몰로(tremolo)가 특징적이다.

03.One Fine Day 2:59 비비아나 킴 2017년 발표

작곡 G. Puccini

푸치니의 오페라 ‘나비부인(Madam Butterfly)’의 2막 1장에서

사랑하는 이를 그리며 부르는 아리아 ‘Un bel di, vedremo’를 현대적인 EDM 비트의

세련된 감각으로 편곡하여 플루트의 아름다운 선율로 그려내었다.

전체적으로 흐르는 동양적인 사운드와 은근하게 느껴지는 긴장감이

플루트의 애잔한 선율과 조화롭게 잘 어우러지고 있다.

04.아리랑 4:51 에프샵 2010년 발표

2007년 남북을 잇는 경의선 철도 개통식 당시, 국수호 무용단과 함께 협연을 위해

새롭게 작업된 곡으로, 통일을 염원하는 메시지 전달과 애잔한 감동을 주었다는 평을 받았다.

05.도라지 타령 3:11 헤이야 2010년 발표

조선 후기 신민요(新民謠)인 도라지타령의 멜로디를 중심으로 하되,

현대적인 리듬을 접목시켜 세련되고 도시적인 느낌의 곡으로 탄생하였다.

해금, 대금, 25현 가야금의 국악기들의 다양한 연주기법과

바이올린의 풍성한 화음이 더해져 음악적 완성도를 꾀하였다.

06.뱃노래 2:59 헤이야 2010년 발표

고기를 잡으며 부르던 노래로 물살의 변화를 국악기의 리듬과 장단으로 표현하였으며,

각 악기의 애드립(ad lib)을 충분히 살려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07.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 3:19 헤이야 2009년 발표

작곡 Irwin Levine, Russell L Brown

일명 '노란 손수건'으로 불리우고 있는 이 곡은 25현 가야금과

해금, 대금의 풍부하고도 경쾌한 선율로 위트있게 그려내고 있다.

08.태평가 3:42 마리아퀸즈 2011년 발표

신민요인 '태평가'의 가사와 멜로디를 인용하여 개사, 편곡하였으며,

랩(rap)을 접목하여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팝페라 장르의 곡이 탄생되었다.

반복적인 리듬과 재미있는 가사로 인해 '중독성 있는 신선한 곡'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09.스탠고(스탠바이미&어머니와 고등어) 3:04 젠틀맨 2018년 발표

작사·작곡 김창완(어머니와 고등어),Ben King & Jerry Leiber & Mike Stoller(스탠바이미) / 편곡 RED PILL, 이한샘

스탠고는 전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올드 팝 ‘Stand by me’와 산울림의‘어머니와 고등어’를

교차해서 만들어낸 새로운 패턴의 콤비네이션 음악으로,

2015년 팝카펠라 원달러 앨범에 발표되었던 곡에 트로피칼 사운드를 접목하여 새롭게 편곡하였다.

10.마님은 약속했네 고깃국 2:49 젠틀맨 2018년 발표

작사 젠틀맨 / 작곡 젠틀맨, John Choi / 편곡 John Choi

‘마님은 약속했네 고깃국’은 젠틀맨 멤버들과 John Choi가 함께 작업한 곡으로,

마님과 돌쇠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가삿말과 중독성 있는 후렴구에 담아 그려내었으며,

명노경(젠틀맨)의 여심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보이스와 멤버들의 절묘한 하모니,

경쾌한 빅밴드 사운드가 만나 강렬한 분위기로 탄생되었다.

11.Czardas (차르다시) 3:30 서지우 2014년 발표

작곡 Vittorio Monti

헝가리 집시무곡인 차르다시는 우아하면서도 느릿한 도입부로 시작하여 점점 정열적으로

빨라지는 리듬이 특징이며, 바이올린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