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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정
그대가 꽃이라면
클래식
두잇컴퍼니
㈜디지탈레코드
2018.01.16
01. 그대가 꽃이라면
02. 아라리요
03. 그믐이라서
04. 산유화
05. Cossack lullaby (코자크인의 자장가)
06. 신아리랑
07. 꽃바람
08. 두길


강혜정

- 그대가 꽃이라면 -




소프라노 강혜정,

서정적인 곡을 담은앨범 <그대가 꽃이라면>


-러시아 자장가 코사크인의 자장가 최총번안

-한국가곡의 서정적인 느낌을 살린 실내악 버전

-신작과 기존 노래 편곡 비율 50:50



특유의 맑은 음색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소프라노로 꼽히는 강혜정이 두 번째 앨범을 발매했다.

<그대가 꽃이라면>이라는 타이틀로 발매된 앨범은 강혜정의 첫 앨범 ‘사랑가’ 이후두 번째 앨범이다.

소프라노 강혜정의 두 번째 앨범인<그대가 꽃이라면>은 신작과 기존 노래 편곡 비율이 50:50으로

러시아 자장가를 번안한 곡 외에는 모두 한국 가곡으로 채워졌다.

앨범 트랙은 타이틀곡인 <그대가 꽃이라면>을 비롯해 이지수 작곡의 <아라리요>, 이상규 시, 정애련 작곡<그믐이라서>,

김순남 작곡, 최정수 편곡<산유화>, 강종희 개사 및 편곡 , 양명문 작사, 김동직 작곡,

김민경 편곡 <신아리랑>, 함기선 시, 정애련 작곡<꽃바람>, 이정하 시, 강종희 작곡 및 편곡<두길>로 총 8곡이 수록됐다.

소프라노 강혜정의 앨범 타이틀곡인 <그대가 꽃이라면>은 10여 년 전 작곡가 이안삼 선생님으로부터 받은 뒤

여러 무대에서 불러 큰 인기를 얻은 곡이다.

강혜정은 “<그대가 꽃이라면>이라는 곡은 대중들이 많이 사랑해주는 곡이기도 하지만 서정적인 작곡도 마음에 든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시가 마음에 든다. ‘그대가 꽃이라면’이라는 말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진다.

그래서 이번 타이틀로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소프라노 강혜정은 이번 앨범 수록곡 중 를 국내 최초로 한국어로 번안하여 불러 담았다.

또한, 러시아어로 불려왔던 이전과는 색다른 느낌을 선사한다.

강혜정의 이번 앨범에는 평소 많이 부르던 한국 가곡을 현대적으로 편곡한 실내악 버전을 시도해

한국가곡의 서정적인 면을 더욱 강조한 곡들이 수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