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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경찰서
2017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힙합
서대문경찰서
㈜디지탈레코드
2017.04.25
01. 너와 나는 우리 (2017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서대문경찰서

- 2017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




"힙합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외치다"

서대문경찰서 방범순찰대 소속 이경석, 김양환 대원의

2017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송 [너와 나는 우리]



서울 서대문경찰서 방범순찰대 소속 의무경찰 이경석, 김양환 대원이

[너와 나는 우리, 부제 : 때려]라는 제목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송을 발표한다.

입대 전부터 취미로 작곡을 해온 이들은 작사, 작곡, 편곡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기획과 앨범 아트 작업 모두를 스스로 해내어

자칫 고리타분하고 진부할 수 있는 캠페인 송의 틀을 깨고 새로운 형태의 캠페인 송을 만들어 냈다.

제작과 동시에 이슈가 되어 언론에 보도된 이들의 곡 [너와 나는 우리]는

최근 유행하는 트랩 힙합 장르 기반으로 강렬한 느낌의 신스 패드, 808 베이스와 킥 드럼이 특징이며

밝은 분위기의 일반적인 캠페인 송과는 다르게 다소 어두운 분위기로 그들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들은 "학교폭력은 나쁘니까 하지마라"가 아닌, 그들이 학창시절 어깨 넘어 지켜봐온 가해자, 피해자의 심리와

학교폭력이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 "책상 앞에 나를 가두네, 내가 꾸는 꿈은 멋진 꿈이 아니래"라는 가사를 통해 표현한다.

또, 후렴에서 반복 되는 "때려"라는 표현은 학교폭력에서 손을 "떼려"하는 태도를 중의적으로 담고 있어 반전의 매력을 담고 있다.

1절에서는 이경석 대원이 가해 학생의 시각, 2절에서는 김양환 대원이 피해 학생의 시각을 표현하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며,

후반부에 두 학생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부분에서 이들이 전하려고 한

자유롭게 꿈을 꾸고 언제나 서로를 응원하자는 메시지가 드러난다.

우리 모두 함께 이 곡을 듣고 학교 폭력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

(기사 원문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3/15/0200000000AKR20170315124600004.HTML?from=search)



-Credit-

01_너와 나는 우리(2017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Composed, Arranged by LKS.eok, Groo'cify
Mixed, Mastered by LKS.eok, Groo'cify
Piano by Groo'cify
Lyrics by LKS.eok
Album Art by LKS.eok